다시 빼낼 작정으로 향을 더하는 두 가지 방법. 둘 다 소스를 두 번 거르지 않아도 되도록 존재합니다.
| 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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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쉬움 |
- 부케가르니: 타임, 월계수 잎, 파슬리 줄기를 갈라 놓은 대파 잎에 싸서 묶거나, 냄비 손잡이에 맨 실에 연결해 뒤적이지 않고 꺼낼 수 있게 합니다.
- 오뇽 클루테: 양파 반 개에 정향 두 개로 월계수 잎을 꽂아 고정한 것. 베샤멜과 화이트 스톡에 씁니다. 향신료를 그냥 넣으면 나중에 걸러내야 하니까요.
- 둘 다 40분 뒤에 꺼냅니다. 육수에 몇 시간씩 남은 허브는 향을 내기를 멈추고 쓴맛을 내기 시작합니다. 특히 월계수 잎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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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irepoix · Auguste Escoffier, Le Guide Culinaire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