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접시에 두 가지 기술 — 모양을 지키는 수란과 유화를 지키는 소스. 둘 다 결국 온도의 문제입니다.
| 시간 | |
|---|---|
| 분량 | 2인분 |
| 난이도 | 보통 |
| 도구 | 넓은 소스팬, 구멍 국자, 내열 볼 |
날달걀이 들어갑니다 — 임신부, 어린아이, 면역력이 약한 분은 피하세요.
- 4 개 — 달걀
- 20 ml — 화이트와인 식초
- 1500 ml — 물
- 3 개 — 달걀노른자
- 180 g — 정제 버터
- 5 ml — 레몬즙
- 4 g — 소금
- 달걀은 하나씩 먼저 작은 체에 깨뜨려 묽은 바깥 흰자를 흘려보냅니다. 냄비에서 너덜너덜한 실이 생기는 원인이 바로 그 묽은 흰자이고, 30초만 빼내면 문제가 사라집니다.
- 물과 식초를 85 °C로 맞춥니다 — 김이 오르고 바닥에 기포가 있되 떠오르지는 않는 상태. 달걀을 미끄러뜨려 넣고 젓거나 소용돌이를 만들지 말고 3분간 익힙니다.
- 구멍 뚫린 숟가락으로 건져 키친타월에 올리고, 깔끔하게 하려면 너덜한 가장자리를 가위로 다듬습니다.
- 홀랜다이즈는 물이 온도에 오르는 동안 만드세요. 그 뒤가 아닙니다. 둘 다 기다려주지 않는 완성물이고, 소스가 달걀보다 더 못 기다립니다.
- 1인분 (2인분 중 1): 화이트와인 식초 10 ml, 물 750 ml, 정제 버터 90 g, 레몬즙 2.5 ml, 소금 2 g
- 두 배 분량 (4인분): 달걀 8 개, 화이트와인 식초 40 ml, 물 3,000 ml, 달걀노른자 6 개, 정제 버터 360 g, 레몬즙 10 ml, 소금 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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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irepoix · Auguste Escoffier, Le Guide Culinaire (1907), 726번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