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rtia · 라이브러리
피사계 심도를 계산하기 전에 허용 흐림값을 어떻게 선택하나요?
Apertia의 엄격한 설정은 착란원을 절반으로 줄입니다. 풀프레임 35 mm, f/8에서 과초점 거리가 약 5.2 m에서 10.3 m로 늘어납니다.
기본 허용치는 어디서 오나
Apertia의 모든 피사계 심도 결과는 착란원 c, 즉 여전히 선명하다고 인정하는 가장 큰 흐림 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각 센서 프리셋에는 대각선을 약 1500으로 나눈 기본값이 들어 있으며, 렌즈 제조사의 심도 눈금에 쓰이는 값입니다. 풀프레임 0.030 mm, APS-C 0.019 mm, 마이크로 포서드 0.015 mm, 1인치 0.011 mm, iPhone 메인 카메라 0.008 mm입니다. 과초점 거리는 여기서 H = f² ÷ (N × c) + f로 나오며, 렌즈에서 잰 값이므로 상거리를 더해야 센서면 기준이 됩니다.
설정에는 대안이 하나 있습니다. ‘엄격한 착란원’은 대형 인화와 픽셀 단위 감상을 위해 c를 절반으로 줄입니다. 전역 설정이므로 과초점 표와 촬영 플랜을 포함한 모든 결과의 심도가 얕아집니다.
입력값 · 피사계 심도
| 행 | 입력값 |
|---|---|
| 센서 | 풀프레임 |
| 초점 거리 | 85 |
| 조리개 | 1.8 |
| 촬영 거리 | 2000 |
| 착란원 | 0.015 |
결과 · 피사계 심도
| 행 | 결과 |
|---|---|
| 센서 | 풀프레임 |
| 착란원 | 0.015 |
| 가장 가까운 선명한 지점 | 1987.047488 |
| 가장 먼 선명한 지점 | 2013.130501 |
| 먼 쪽 한계가 무한대 | 아니요 |
| 과초점 | 267762.619593 |
| 심도 범위(mm) | 26.083013 |
허용치를 고르고 기록하기
- 사진을 어떻게 볼지 정하세요. 작은 화면, 일반 인화, 대형 인화, 100퍼센트 크롭 중 하나입니다.
- 일반적인 감상에는 기본값을 유지하고, 대형 인화나 픽셀 단위 확인에는 ‘엄격한 착란원’을 켜세요.
- 과초점 거리를 읽거나 플랜을 저장할 때 어떤 설정이 켜져 있었는지 적어 두세요.
- 설정을 바꾼 뒤에는 초점을 다시 맞추세요. 기본값으로 구한 과초점 거리는 엄격한 설정에서 더 이상 무한대까지 닿지 않습니다.
계산 예: f/8의 과초점 거리
풀프레임, 35 mm, f/8. c = 0.030 mm이면 과초점 거리는 약 5174 mm이고, 여기에 초점을 맞추면 2605 mm부터 무한대까지 모두 허용치 안에 듭니다. 엄격한 c = 0.015 mm에서는 거의 두 배인 10278 mm가 되고 근거리 한계는 5157 mm입니다. 엄격한 설정으로 바꾼 뒤에도 5174 mm에 초점을 그대로 두면 원거리 한계는 더 이상 무한대가 아니며, 선명한 구간은 약 3461 mm부터 10314 mm까지로 줄어듭니다.
- 기본 c 0.030 mm
- H 5174 mm · 2605 mm부터 선명
- 엄격한 c 0.015 mm
- H 10278 mm · 5157 mm부터 선명
- 엄격한 설정, 초점은 5174 mm 그대로
- 3461 mm – 10314 mm
자주 하는 실수
- 허용치 설정이 다른 두 결과를 조리개만 바뀐 것처럼 비교하는 것.
- 엄격한 설정을 켠 뒤에도 예전 과초점 표시를 그대로 쓰는 것.
- 0.030 mm를 모든 인화 크기에서 선명함을 보장하는 값으로 여기는 것.
- 작은 센서에 풀프레임 허용치를 적용하는 것. 프리셋마다 자기 기본값이 있습니다.
측정값이 아닌 허용치
두 값 모두 특정 감상자, 화면, 인화물을 대상으로 측정한 기준이 아닙니다. 아래 DOFMaster 공식은 c가 각 한계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보여 주며, 고르는 허용치는 사진이 최종적으로 보일 방식에 맞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