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ora · 라이브러리
소수점 금액을 명시적으로 정규화하기
금액 열에만 소수점과 쉼표 자릿수 구분을 설정해 1,234.50을 1234.50으로 바꿉니다. 코드와 다른 열은 입력한 그대로 남습니다.
소수점 표기 방식
미국, 영국, 일본을 비롯한 많은 곳에서는 마침표가 소수 부분을 나타내고 쉼표가 천 단위를 묶으므로, 1,234.50은 천이백삼십사와 0.5입니다. 소수 쉼표를 쓰는 나라에서는 같은 문자의 역할이 뒤바뀌기 때문에, 한 원본에 맞는 설정이 다른 원본의 금액을 모르는 사이에 뒤집을 수 있습니다.
형식 통일 도구는 파일 전체의 표기 방식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구분 기호는 한 번에 한 열씩 선택하고, 변환되는 것도 그 열뿐입니다. 다른 열의 식별자, 상품 코드, 설명은 문자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브라우저 양식은 계산 한 번에 숫자 열 하나를 변환합니다. 두 번째 금액 열이 있다면 다운로드한 결과를 표 텍스트에 다시 붙여 넣고, 그 열을 선택해 한 번 더 실행하세요.
소수점 열 변환하기
- 행을 표 텍스트에 붙여 넣고 필드 구분 기호를 선택합니다. 금액에 자릿수 구분 쉼표가 있다면 필드 자체는 탭, 세미콜론, 세로 막대로 구분되어 있거나, 금액이 따옴표로 묶여 있어야 합니다.
- 머리글 행이 있으면 첫 번째 행에 열 이름이 있음을 선택합니다.
- 숫자 열에서 금액 열을 선택합니다.
- 소수 구분 기호를 .으로, 자릿수 구분 기호를 쉼표로 설정합니다.
- 계산을 누르고 변환된 셀 수와 검토가 필요한 값을 읽습니다.
1,234.50은 어떻게 되나
이 설정에서 원본 값 1,234.50은 1234.50이 됩니다. 자릿수 구분 쉼표가 제거되고 소수 두 자리는 정확히 유지됩니다. 그냥 1,234는 1234가 되고, 0.75는 0.75로 남습니다.
추측하지 않고 보류되는 값도 있습니다. .75처럼 앞의 0 없이 적힌 소수는 검토 대상으로 보류됩니다. 1,23.00도 23이 세 자리 묶음이 아니므로 마찬가지입니다. 보류된 값은 출력에서도 원래 텍스트를 유지하므로 원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두 표기 방식 혼동하기
- 실수로 소수 쉼표를 선택해도 1,234.50이 더 작은 숫자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 설정으로는 읽을 수 없어 검토가 필요한 값에 나타나므로, 구분 기호를 확인하라는 신호가 됩니다.
- 표기 방식이 다른 여러 원본으로 만든 파일에 설정 하나를 일괄 적용하지 마세요. 먼저 원본별로 나눕니다.
- 보류된 값은 지우지 말고 하나씩 따로 검토하세요. 보류된 셀은 원본의 오타나 OCR 오인식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 Tablora 앱의 XLSX 내보내기는 숫자 열마다 해석이 분명한 값에서 소수 기호를 판단합니다. 모든 값이 1,234처럼 보이는 열에는 그런 근거가 없으므로, 내보낸 셀 몇 개를 페이지와 비교하세요.
입력값
- 입력값
- 1,234.50
- 소수 구분 기호
- .
- 자릿수 구분 기호
- ,
결과
- 결과
- 1234.50
- 변환된 셀 수
- 1
- 검토가 필요한 값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