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퀴티에르 마지막에 채 썬 코르니숑을 더한 로베르. 두 소스를 가르는 것은 재료 하나뿐이고, 그것은 불을 끈 뒤에 들어갑니다. 400 ml — 브라운 스톡 150 g — 양파 150 ml — 드라이 화이트와인 20 g — 디종 머스터드 60 g — 코르니숑 25 g — 버터 5 g — 소금 양파를 색내지 않고 볶고, 그 위에 와인을 졸인 뒤 에스파뇰을 넣습니다. 20분 끓이며 거품을 걷어 냅니다. 머스터드를 넣기 전에 불에서 내리세요. 끓인 머스터드는 향을 잃고 쓴맛만 남깁니다. 가늘게 썬 코르니숑을 섞어 바로 냅니다. 두면 식초가 배어나와 식탁에 닿을 즈음 소스가 시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