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eara · 라이브러리
식물 작업을 관찰 알림으로 활용하기
Kleara의 화분 할 일은 식물을 살펴보라는 알림이며 기본값은 공간마다 고정입니다. 정해진 날에 물을 주지 말고, 살펴본 뒤 줄마다 조정하세요.
지시가 아닌 확인 신호
거실, 베란다, 마당 템플릿에는 각각 ‘화분 물 주기’가 있습니다. 실내와 베란다는 매주, 마당은 3일마다라는 기본값은 템플릿을 위해 고른 것이지 특정 식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어느 줄도 식물 종류, 화분, 빛, 날씨를 모릅니다.
이 할 일은 ‘이날 식물을 살펴본다’로 읽는 것이 가장 쓸모 있습니다. 물이 필요한지는 식물을 보고 직접 판단할 일입니다.
예시와 예시가 가리는 것
화분 줄 세 개만 2026년 10월 26일부터 일정에 넣은 예시에서는 베란다와 마당이 10월 26일, 거실이 10월 31일에 시작합니다. 28일 동안 알림 18회이고 그중 10회가 마당입니다.
이 개수는 알림이 얼마나 자주 오는지를 말할 뿐, 식물에 물을 얼마나 자주 줘야 하는지가 아닙니다. 비가 많이 온 주 뒤의 마당과 한여름 햇볕 드는 베란다는 같은 날 정반대의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관찰을 더 나은 줄로 바꾸기
- 알림이 왔는데 흙이 아직 젖어 있다면 체크하지 말고 ‘내일로 미루기’나 ‘다른 날로 옮기기’를 쓰세요. 그래야 기록이 정직하게 남습니다.
- 몇 주 지나 패턴이 보이면 ‘계획’ 탭에서 그 줄의 주기를 바꾸세요. 예를 들어 겨울에는 거실을 ‘2주마다’로 합니다.
- 다른 식물보다 훨씬 자주 살펴야 하는 식물이 있다면 ‘할 일 추가’로 식물이나 장소 이름을 붙인 할 일을 직접 더하세요.
- 식물이 없는 공간의 줄은 삭제하세요. 그래야 알림이 왔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앱이 하지 않는 것
Kleara는 화분 할 일을 날씨나 계절에 맞게 바꾸지 않으며 관리 조언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식물별 정보를 참고하세요.
‘휴가 모드’는 화분을 포함한 모든 알림을 멈춥니다. 계획은 여행 기간만큼 날짜를 미루지만 그동안 물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떠나기 전에 따로 부탁해 두세요.
입력값
| 공간 | 서로 다른 작업 수 |
|---|---|
| 거실 | 1 |
| 베란다 | 1 |
| 마당 | 1 |
결과
| 공간 | 할 일 이름 | 주기 | 날짜 | 예정된 작업의 누적 횟수 |
|---|---|---|---|---|
| 거실 | 화분 물 주기 | 매주 | 2026-10-31 | 4 |
| 베란다 | 화분 물 주기 | 매주 | 2026-10-26 | 4 |
| 마당 | 화분 물 주기 | 3일마다 | 2026-10-26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