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bwise

Crabwise · 라이브러리

선택한 대지속도를 항로 연료 계산에 반영하기

시간당 9.5단위로 150 NM 구간을 날 때 대지속도 95 kt면 94.74분에 15단위, 125 kt면 72분에 11.4단위를 씁니다.

유량은 같고 시간이 다르다

Crabwise의 필요 연료 계산은 거리와 대지속도에서 시작합니다. 비행 시간 t = D ÷ GS × 60, 이어서 구간 연료 = FF × t ÷ 60입니다. 이 모델에서 정풍은 시간당 유량을 바꾸지 않습니다. 대지속도를 낮추고, 그것이 시간을 늘리고, 그 결과 연료가 늘어납니다. 예비 연료와 지상활주 연료는 그 뒤에 별도의 행으로 더해집니다.

유량과 거리를 고정하고 대지속도만 바꾸면 구간 연료 행에 대한 바람의 영향만 따로 떼어 볼 수 있습니다.

입력값 · 연료 · 총 필요 연료

행값
거리 (nm)120
대지속도 (kt)100
연료 유량 (시간당)8
예비 (분)0
지상활주 및 런업 연료0

결과 · 연료 · 총 필요 연료

행값
비행 시간72
구간 연료9.6
예비 연료0
지상활주 및 런업 연료0
총 필요 연료9.6

두 대지속도 비교하기

  1. 두 계산 모두에 같은 거리와 같은 유량을 입력합니다.
  2. 진대기속도가 아니라 바람 삼각형에서 얻은 대지속도를 씁니다.
  3. 각 계산에서 비행 시간과 구간 연료를 읽습니다.
  4. 구간 연료 비교가 분명해진 뒤에 예비 (분)와 지상활주 연료를 더합니다.

정풍과 배풍 속의 150 NM 구간

95 kt에서는 이 구간에 150 ÷ 95 × 60 ≈ 94.736842분이 걸리고, 시간당 9.5단위라면 9.5 × 94.736842 ÷ 60 = 15단위입니다. 125 kt에서는 같은 구간이 72분, 11.4단위입니다. 대지속도 30 kt의 차이가 이 구간에서 3.6단위의 차이를 만듭니다.

95 kt일 때 비행 시간 (분)
94.736842
95 kt일 때 구간 연료
15
125 kt일 때 비행 시간 (분)
72
125 kt일 때 구간 연료
11.4

같은 유량으로 45분 예비 9.5 × 45 ÷ 60 = 7.125단위와 지상활주 연료 1.5단위를 더하면 총 필요 연료는 95 kt에서 23.625단위, 125 kt에서 20.025단위입니다. 예비와 지상활주 행은 두 계산에서 같으므로 3.6단위의 차이는 구간 연료 행에서만 생깁니다.

흔한 실수

적용 범위

이 비교는 구간 내내 유량과 바람이 일정하다고 봅니다. 상승, 강하, 상층풍 변화는 포함되지 않으며, 앱의 예비 안내에 있듯 법정 예비 연료는 적용되는 규칙에 따라 다릅니다. 연료와 시간의 관계는 아래 FAA 항법 장에서 다룹니다.

교육용 계산입니다. 승인된 자료를 사용해 현재 항공기 제한, 기상, 성능 및 예비 연료 요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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